영국 '골닷컴'은 2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 볼라'를 인용해 "팔리냐는 올여름 스포르팅으로 복귀하기 위해 연봉 삭감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자신의 옛 소속팀인 스포르팅으로 돌아가고 싶어 한다"라고 보도했다.
팔리냐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토트넘으로 임대 이적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팔리냐가 "100% 잔류하길 원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지만, 팔리냐는 토트넘에 잔류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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