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57구 4피안타 1탈삼진 4볼넷 6실점을 기록했다.
이에 맞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정빈(1루수)~오지환(유격수)~구본혁(3루수)~송찬의(좌익수)~이주헌(포수)~신민재(2루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앞서 12일을 쉬고 1회말 마운드에 오른 이의리는 시작부터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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