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시민들은 긴 대기시간도 마다하지 않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첫날 기준 최종 사전투표율이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인 11.6%로 집계된 분위기를 반영하듯 서울 을지누리센터 사전투표소는 마감 시간까지 유권자들이 몰렸다.
주말인 오는 30일에도 사전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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