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종교 지도자들도 한 표를 행사하며 유권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진우스님은 "선거에서의 한 표 행사는 우리 공동체의 미래를 밝히는 책임 있는 실천"이라며 "이번 선거가 국민이 서로를 존중하고 상생과 화합으로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 대주교는 "소중한 한 표로 우리 사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 화합에 힘쓰고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일꾼들이 선출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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