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차세대 기업가 中서 한자리…오리온·삼양 등 오너家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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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차세대 기업가 中서 한자리…오리온·삼양 등 오너家 참석

한국과 중국 재계의 차세대 리더들과 청년 기업가들이 중국 베이징에 모여 양국 경제 협력 및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양국의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신기술 분야에서의 협력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 재계의 차세대 리더 50여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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