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충북은 11.9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운영된 도내 154개 사전투표소에서는 전체 유권자 139만6천588명 중 16만6천595명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해 이 같은 투표율을 보였다.
4년 전 지방선거 때의 사전투표 첫날 기록(10.89%)과 비교하면 1.04%포인트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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