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론' 모스 탄, 사전투표 첫날(9일) 황교안과 회동... 무슨 얘기 나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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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론' 모스 탄, 사전투표 첫날(9일) 황교안과 회동... 무슨 얘기 나눴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황교안 자유와혁신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했다.

황 후보 측은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탄 교수를 비롯한 미국 부정선거감시 대표단이 평택시 안중읍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선거 공정성 확보와 부정선거 감시를 위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탄 교수는 지난해 7월에도 한국에 입국해 제21대 대통령 선거 부정 선거론을 주장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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