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아프리카 54개국과 4개 지역기구를 초청해 단독으로 개최하는 첫 외교장관회의로, 한-아프리카 공동번영을 위한 실질 협력 강화 방안과 공급망 위기 등 글로벌 도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연대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글로벌 도전에 대한 공동대응: 한·아프리카 연대'를 주제로, 개발협력, 기후변화, 보건, 평화·안보,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의 실질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조현 장관은 이번 회의에 참석하는 외교장관 전원과 개별 양자회담을 갖고 한국기업 진출, 공급망 위기 대응, 재외국민 보호 등 제반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양국 관계 증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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