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통계청(INSEE)은 29일(현지시간)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0.1% 감소했다고 밝혔다.
우선 1분기 가계 소비가 0.2% 감소했다.
특히 에너지 소비 감소의 영향으로 재화 소비가 -0.7%로 현저히 줄었다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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