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자신이 운영하던 가게들을 접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28일 '파도파도 스튜디오'에는 '데뷔 약 30년차 홍석천이 알려주는 위기 대처법'이라는 제목의 '비정상수다' 3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홍석천은 "나는 이태원에서 가게도 20년 가까이 하고 코로나 전에 다 접지 않았나"라고 운을 뗐고, 줄리안은 "형은 운 좋게 접었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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