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역대급 폭염이 국민 안전 위협…기후위기는 당면 과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金총리 "역대급 폭염이 국민 안전 위협…기후위기는 당면 과제"

김민석 국무총리는 29일 "기후 위기는 먼 미래의 경고가 아닌 우리 경제와 국민의 삶을 시시각각 위협하는 현재의 당면 과제"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에너지 위기는 화석연료에 의존해 온 우리 경제의 취약성을 드러냈고, 올해 예고된 역대급 폭염은 국민의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또 시민이 직접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숙의하는 기후시민회의에 대해선 "국민이 정책 수용자를 넘어 공동 설계자로서 역할을 하게 되고, 이는 'K-민주주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