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출시 5일만에 전량 판매된 가운데 가입자 10명 중 4명이 서민으로 집계됐다.
금융위는 29일 국민참여성장펀드의 전체 모집금액 6천억원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1인당 평균 가입액은 약 1천983만원으로, 판매금액 기준 서민 비중은 35%(은행 43%·증권 28.2%)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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