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해당 투표소의 사전투표 관리관은 대통령의 투표지를 보지 않고 문의에 답변했기 때문에 유효 처리 판단을 내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이 대통령은 투표 용지를 들고 기표소에 들어갔다가 나오더니 손에 투표 용지를 들고 “관리원이 어디 있나?”라며 “(기표 도장이 투표 용지에) 동그랗게, 완전하게 안 찍히고 이런 식으로 반만 찍히는데 괜찮나?”라고 물었다.
관리원이 다가오자 이 대통령은 투표 용지를 손으로 가리키며 “이렇게밖에 안 찍혀서… 괜찮나?”라고 재차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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