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소유 국내 주택 10만 8천여 규모로 집계…전년 대비 8%↑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외국인 소유 국내 주택 10만 8천여 규모로 집계…전년 대비 8%↑

지난해 하반기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이 총 10만 8,231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국토교통부는 '외국인 토지, 주택 보유통계'를 발표하고 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이 소유한 주택은 10만 8,231가구로 국내 전체 주택(1,965만가구)의 0.55%라고 밝혔다.

주택을 2가구 이상 소유한 외국인은 모두 7,038명으로 전년 대비(6,492명) 8.4%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센머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