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론' 모스 탄, 경찰 출석 대신 황교안·전광훈 만났다(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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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론' 모스 탄, 경찰 출석 대신 황교안·전광훈 만났다(종합2보)

6·3 지방선거 직전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자'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한국명 단현명)가 경찰 출석 요구에 불응한 채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잇달아 만났다.

탄 교수는 부정선거 감시·검증 등을 요구하며 열 달 만에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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