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오는 7월 8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3개교 4~6학년 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화학물질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 화학사고 대응능력 키운다 이번 교육은 생활 속 화학제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화학사고 발생 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율하초등학교를 비롯한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이론교육과 체험교육을 함께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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