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18개 부서가 참여하는 '2026년 하절기 종합대책'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시민 건강관리와 관광·휴양지 관리, 재해·재난 대비 안전관리, 농·축산 피해 예방, 취약계층 보호 등 5대 분야 21개 세부 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 재난 대응체계·취약계층 보호 강화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자연재난 T/F팀을 중심으로 급경사지와 산사태 위험지역, 물놀이장 등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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