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와의 첫 만남 일화를 전했다.
김원훈은 "사실 형수님(야노시호)이 일본에서 1등 모델이지 않냐, 우리나라로 따지면 카리나(에스파) 정도 되냐"라고 질문하자, 추성훈은 "그 정도다.
추성훈은 야노시호와의 첫 만남 이야기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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