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당시 남산 타워호텔 대수선 공사 과정에서 초기 PF 대출 구조를 넘어서는 규모의 공사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후 쌍용건설이 약 3년간 리모델링(대수선) 공사를 진행해 2010년 6월 현재의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로 문을 열었다.
어반오아시스 감사보고서에는 기존에 없던 942억 원 규모 공사미지급금이 유동부채로 새롭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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