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던 서 씨가 수강생 엄마에게 "사람을 시켜서 누구를 죽였다.그 뒤로 협박당한다"라고 털어놓은 사실이 공개되자 안정환은 "사람을 죽였다는 얘기를 이렇게 털어놓는다고?"라며 당황했다.
피해자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으며, 자창 22곳과 관통상 8곳이 발견돼 충격을 더했다.
서 씨는 다른 지역에서 동생과 함께 피아노 학원을 운영 중이었고 피해자 아들과 과거 교제했던 것은 인정했지만 사건 당일 알리바이가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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