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병원에서 진료받던 20대 구속 피의자가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도주는 두 번째 병원 진료 과정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A씨가 병원 건물 내 2층 화장실 좌변기 칸에 혼자 들어갔다가 밖으로 이어지는 창문을 열고 도주한 것으로 파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LH,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사업속도 ‘박차’…1공구 우선 발주
서울서 천안까지 100km ‘무면허 질주’…겁 없는 중·고생 4명 입건
광주시 오포1동, 특이 민원 발생 대비 합동 모의훈련 실시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징계·불명예 퇴직 두려웠다…유족께 죄송"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