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병원에서 진료받던 20대 구속 피의자가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도주는 두 번째 병원 진료 과정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A씨가 병원 건물 내 2층 화장실 좌변기 칸에 혼자 들어갔다가 밖으로 이어지는 창문을 열고 도주한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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