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화장실에서 주운 지갑 속 현금을 썼다가 절도 혐의로 입건된 A씨.
"주운 건데 왜 절도죄?"…관리자 있는 공간, 점유 인정될 수도 .
벌금형만으로도 전과가 남는 절박한 상황에서, 김수진 변호사 는 재판에 넘겨지지 않는 '기소유예' 처분을 목표로 전략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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