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계약→ERA 9.56 부진' 日 투수 2군행 "볼카운트 싸움을 못하고 불리하게 가니까..."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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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계약→ERA 9.56 부진' 日 투수 2군행 "볼카운트 싸움을 못하고 불리하게 가니까..." [대전 현장]

결국 긴지로는 직전 등판이었던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패전투수가 됐다.

29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숭용 감독은 "일단 재정비를 해야 할 것 같아서 2군에 내렸다며 ""제구가 좀 더 좋아질 줄 알았는데, 볼카운트 싸움을 못하고 불리하게 가다 보니까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장타가 많이 나왔다.마음처럼 안 되고 있다"고 밝혔다.

긴지로가 엔트리에서 빠졌기 때문에 SSG는 대체 선발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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