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6ㆍ3 지방선거 후보자 공약을 분석한 결과, 기후정의·성평등·평화·시민참여 등 이른바 '가치 공약' 비중이 전체의 5%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단체가 대전시장·구청장·광역·기초의원 후보자들의 공약 2천920건을 분석한 결과, 기후정의 62건, 성평등 36건, 시민참여 57건이었으며 평화 공약은 한 건도 없었다.
4가지 공약 비중은 전체 공약 대비 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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