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반지하에서 살았는데...한윤서, 15년 무명 딛고 '아파트 신혼집' 입성에 감동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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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반지하에서 살았는데...한윤서, 15년 무명 딛고 '아파트 신혼집' 입성에 감동 (사랑꾼)

개그우먼 한윤서가 서울에 아파트 신혼집을 마련했다.

한윤서는 서울에서 반지하 살이를 하며 어려운 시기를 견뎌온 끝에 장만한 자신의 첫 아파트를 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오는 1일 방송 예정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남자 친구 문준웅과 결혼식 전 동거를 시작한 한윤서가 신혼집이 될 생애 첫 아파트에 입성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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