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국민의힘 당원 150명이 탈당 후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국민의힘 탈당 후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한 대구 시민이 3500여명을 넘었다.
29일 김부겸 캠프에 따르면 전날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진행한 유세에서 지지연설을 한 김수일씨는 현장에서 국민의힘 당원 150명의 탈당 및 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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