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국립 DMZ 자생식물원에 '북한식물전시원'을 조성하고 다음 달 28일까지 특별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DMZ 자생식물원 개원 10주년과 함께 새롭게 공개된 북한식물전시원이 한반도 식물 다양성과 북한·북방계 식물 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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