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는 어떤 직업을 가졌느냐보다 인간과 인공지능(AI)를 어떻게 함께 활용하고 연결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해집니다.”.
개인이 갖춰야 할 역량으로는 생각·적응·공감·신체 능력을, 국가 전략으로는 속도와 규모, 안전을 제시했다.
최 회장은 “현재 우리는 인간이 질문하면 답을 내놓는 ‘리즈닝(Reasoning) AI’ 시대를 지나고 있으며, 앞으로는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Agentic) AI’ 시대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이 시기에는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능력 차이는 지금보다 훨씬 더 커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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