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9일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인 정우영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에 참여하고 있다.(사진=경기도) 지난 12일 경기도의회에서 올해 첫 추경 예산안이 통과된 후 김 지사가 가장 먼저 찾은 이들은 ‘버스 노동자’들이다.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이틀 앞둔 5월 16일, 김 지사는 올해도 어김없이 광주로 향했다.
그러면서 “우리 경기도 유권자 여러분들께서도 사전투표 지금 진행 중이니까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하셔서 우리 민주주의의 힘을 보여주고, 경기도에 좋은 일꾼 뽑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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