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순자가 광수의 사과에 미소로 응답했다.
라이브 방송에서 광수는 "순자님께 '아침 천사' 같은 표현을 했는데, 순자님이 그렇게 힘들게 밖에 계시다 들어오신 걸 저는 전혀 몰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순자님께도 진심으로 사과드렸고 이 자리에서도 사과드리겠다"며 "방송을 통해 스스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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