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8위 탈출 도전' 롯데 엔트리 변화 줬다, 노진혁 2주 만에 콜업→이호준 첫 말소…나승엽 DH→김세민 8번-3루수 선발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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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8위 탈출 도전' 롯데 엔트리 변화 줬다, 노진혁 2주 만에 콜업→이호준 첫 말소…나승엽 DH→김세민 8번-3루수 선발 [창원 현장]

노진혁은 2026시즌 38경기에서 타율 0.227(119타수 27안타), 4홈런 15타점 8득점, OPS 0.710을 기록 중이다.

노진혁의 콜업과 함께 말소된 이호준은 올해 37경기에 출전해 타율 0.097을 기록 중이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1루수)~빅터 레이예스(우익수)~나승엽(지명타자)~김동현(좌익수)~전민재(유격수)~박승욱(2루수)~김세민(3루수)~손성빈(포수)이 선발 라인업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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