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다섯 자녀를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가족문화를 실천해 온 임선화(45) 씨가 '2026 좋은부모상' 대상을 받았다.
다자녀 양육의 부담 속에서도 가족센터 부모교육과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사랑의 날, 교류소통공간 프로그램 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배운 내용을 가정에서 실천해 왔다.
아울러 '가족품앗이' 활동을 통해 또래 부모들과 양육 경험 및 정보를 나누며 함께 아이를 키우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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