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치 실현'에 힘 모은 개혁신당·日팀 미라이 "AI로 의회를 10배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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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치 실현'에 힘 모은 개혁신당·日팀 미라이 "AI로 의회를 10배 빠르게"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안노 다카히로 일본 팀 미라이 당수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정치 혁신 방안을 놓고 머리를 맞댔다.

이 대표는 “지금까지의 민주주의는 A·B 정량 투표로, 그 결과 내용 경쟁보다 상대 비난 경쟁이 됐다”며 “한국 거대 양당이 10년간 서로 감옥 보내려는 정치만 한 이유입니다”라고 비판했다.

안노 대표는 “일본 타 정당 후보 평균 55세, 우리 당은 30대”라며 “단순히 젊은 게 좋다는 게 아니라, 20~40대 감각이 국회에서 논의되지 않아왔다는 구조적 문제입”라고 꼬집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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