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내달 1일부터 9월까지 '2026년 하절기 종합대책'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18개 부서가 협업해 시민 건강 관리, 관광·휴양지 관리, 재해·재난 대비 안전관리, 농·축산 피해 및 녹조 예방, 취약계층 안전 지원 등 5대 분야 21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우선 폭염대책본부를 가동해 무더위 쉼터 473개소를 사전 점검하고, 도로 살수와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 공원·전통시장 쿨링 포그 운영 등 폭염 피해 예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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