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챈트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자체 기획한 버추얼 아티스트 프로젝트 ‘플라네타(Planeta)’를 오는 5월 30일 네이버의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CHZZK)을 통해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쿠온 레이(Kuon Rei)는 가상 게임 속 물약 상인 NPC였으나 서버 종료 직전 현실 세계로 탈출했다는 설정이다.
플라네타 프로젝트를 총괄한 인챈트 김성회(네클릿) 이사는 “플라네타는 서로 다른 곳에서 온 별 같은 아티스트들이 하나의 세계 안에서 만나 함께 빛나는 그룹”이라며 “단순 스트리밍을 넘어 음악과 영상, 그리고 매일의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함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것이 플라네타가 지향하는 가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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