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병원에서 진료받던 구속 피의자가 도주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청소년 대상 성매수 사건으로 지난 27일 구속돼 수영경찰서에서 조사받던 A씨는 지병과 관련한 병원 진료를 요청해 형사 3명과 함께 이날 2개 병원을 방문했다.
경찰 관계자는 "병원 진료를 위해 소지한 현금으로 택시비를 낸 것으로 확인했다"며 "도주를 위해 해당 병원을 염두에 두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