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등에서 살아남은 토트넘의 이적시장은 ‘일사천리’…로버트슨 품더니 ‘FA’ 세네시까지 영입 “4년 계약 HERE WE GO”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속보] 강등에서 살아남은 토트넘의 이적시장은 ‘일사천리’…로버트슨 품더니 ‘FA’ 세네시까지 영입 “4년 계약 HERE WE GO”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토트넘이 본머스를 떠나는 마르코스 세네시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계약은 완료됐다.세네시는 토트넘과 4년 계약에 합의했으며, 리버풀을 떠나 합류하는 앤디 로버트슨에 이어 토트넘의 두 번째 영입이 될 예정이다.세네시는 모든 조건을 받아들였고 계약서 서명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전했다.

시즌 막판 여러 논란에 휘말리며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세네시의 합류는 센터백 포지션의 불확실성을 줄여줄 수 있는 선택이다.

토트넘은 로버트슨에 이어 세네시까지 영입하며 빠르게 새 시즌 준비에 나서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