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토트넘이 본머스를 떠나는 마르코스 세네시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계약은 완료됐다.세네시는 토트넘과 4년 계약에 합의했으며, 리버풀을 떠나 합류하는 앤디 로버트슨에 이어 토트넘의 두 번째 영입이 될 예정이다.세네시는 모든 조건을 받아들였고 계약서 서명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전했다.
시즌 막판 여러 논란에 휘말리며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세네시의 합류는 센터백 포지션의 불확실성을 줄여줄 수 있는 선택이다.
토트넘은 로버트슨에 이어 세네시까지 영입하며 빠르게 새 시즌 준비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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