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야닉 시너(25)가 컨디션 난조로 프랑스오픈 2회전에서 패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에 실패했다.
시너는 28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세계랭킹 56위 후안 마누엘 세룬둘로와 대회 2회전을 가졌다.
세계랭킹만 보면 시너의 압승이 예상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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