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전기차(EV)가 처음으로 캐나다 시장에 들어가기 시작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신 캐나다는 향후 12개월 동안 특혜 관세율 6%를 적용해 중국산 전기차를 최대 4만9천대 수입하기로 했다.
지난해까지 캐나다는 중국산 전기차에 100% 넘는 관세를 부과해 사실상 수입을 차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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