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의 월드컵 최종 명단 발탁 직후 다시 부상에 발목이 잡혔고, 브라질의 조별리그 1차전 출전까지 불투명해졌다.
네이마르를 명단에 남겨둔 채 대회 도중 회복을 기다릴지, 아니면 결단을 내리고 대체 선수를 발탁할지 선택해야 한다.
그는 “두 번째 선택은 점점 더 무모해 보인다.최근 네이마르의 경기력은 좋지 않았다.긍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 유일한 부분은 산투스의 경기 대부분에 출전할 수 있었다는 점뿐이다”며 “이제 그는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것이 아니라, 소속팀이 설명했던 것보다 심각한 부상에서 회복하는 데 시간을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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