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영화 사이의 시간에는 밥을 먹고 거리를 걸었다.
영화를 보며 떠오른 질문들을 나누면서 인천의 골목을 스쳤다.
한중문화회관 근처 차이나타운은 관광지답게 사람들로 붐볐지만,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금세 한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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