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인 우원식 국회의장과 이학영·주호영 국회 부의장은 29일 퇴임식을 통해 공식적인 임기를 종료했다.
우 의장은 "국회는 국민과 힘을 합쳐 민주주의를 지키고 그 민주주의를 통해 다시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한 시간들이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내일부터 평의원으로 돌아간다.정치를 힘이 약한 자들의 가장 강한 무기로 만들어 국민의 삶으로 입증되는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게 끈질기게 노력하겠다"며 "지난 2년 어느 때보다 복잡하고 중요한 시기에 의장으로 일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