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문화기획자로 활동해 온 그는 매순간 주민들과 청년들의 욕구를 경청해 온 경험을 통해 보여주기식 정책보다 시민들의 일상 속 문제를 장기적 관점에서 해결하는 것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제가 해온 문화기획은 “이 지역에는 어떤 문제가 있는가”, “사람들은 왜 떠나는가”, “청년들이 이곳에서 계속 살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한가”를 묻는 일이었다.
현재 원주에는 청년 커뮤니티 공간이 만들어져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