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영암군에 따르면 기숙사는 지난 2022년 전남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돼 영암읍 동무리에 지상 4층, 30실 규모로 건립됐다.
전남 최초로 조성된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전용 기숙사다.
이희숙 영암군 보건소장은 "전남 최초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운영을 통해 열악한 농어촌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인력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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