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기대감과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현대차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상승세를 이끌며 지수는 8476선에 안착했다.
지수는 8384.31에 출발한 뒤 장중 한때 8273.74까지 밀렸지만,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폭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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