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이 한 권의 책으로…남양주 정약용도서관, 시민 작가 16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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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이 한 권의 책으로…남양주 정약용도서관, 시민 작가 16명 배출

남양주시는 정약용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는 독립출판 클래스 ‘마이북 스토리(My Book Story)’를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이북 스토리(My Book Story)’는 ‘책 읽는 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누구나 일상 속 경험과 감정을 글로 기록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과정에서 완성된 출간 도서들은 오는 6월 정약용도서관에서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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