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정약용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는 독립출판 클래스 ‘마이북 스토리(My Book Story)’를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이북 스토리(My Book Story)’는 ‘책 읽는 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누구나 일상 속 경험과 감정을 글로 기록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과정에서 완성된 출간 도서들은 오는 6월 정약용도서관에서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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