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문화유산 안전교육을 마친 뒤 조선왕실에서 즐겼던 실내·야외 놀이에 직접 참여하며 왕실의 휴가 풍습과 전통놀이를 체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왕실의 생활문화와 전통놀이를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궁집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알릴 수 있는 국가유산 활용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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