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1-3 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은 곧바로 추격 기회를 잡았지만 KT 내야진의 호수비가 흐름을 끊었다.
KT는 류현인의 안타와 권동진의 볼넷, 최원준의 안타로 만든 만루 기회에서 상대 실책으로 한 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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