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신인 왼손투수 최요한과 내야수 서호철이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김영규는 지난 27일 창원 한화 이글스전에서 7회 올라왔지만, 타자를 상대하던 도중 어깨 불편감으로 인해 마운드를 내려갔다.
올 시즌에는 28경기에서 1승 2패 2홀드 평균자책점 3.9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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