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과 김주형, 문도엽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골프 대표로 나선다.
대한골프협회는 29일 남녀 프로와 아마추어 랭킹을 기준으로 남녀 각 3명의 아시안게임 대표 선수를 선정해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국 대표팀은 지금까지 아시안게임 골프에서 남자부 6개, 여자부 8개 등 총 14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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